거실등 하나로 밋밋한 거실분위기 바꾸는 노하우



어제 친구네 집들이가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친구들도 다 모이고 이런저런 이야기 하니 너무 즐거웠어요

예전엔 다 싱글이였는데 지금은 다들 결혼해서

애 엄마가 되있으니기분이 새로운거 있죠~

새로 이사했다해서 집안 여기저기 구경하는데

센스있게 이쁘게 잘 꾸몄더라구요

그중에서도 거실 인테리어가 너무 이뻣어요 

옛날 집들은 천정등을 주로 거실등으로 사용하잖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안그런가봐요

제 친구는 스탠드, 벽등 다양하게 거실등으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거실 분위기가 더 아늑한거 있죠

이를계기로 저도 한번 바꿔보려구 거실등에대해 알아봤답니다`

 

 

 

 

▶ 많은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기본 천정등

 

 

일반 가정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거실등이랍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실등으로 천정등 한개만 사용하죠~

그리고 대부분의 거실등이 똑같은 모양새를 지니고 있어요

그래서 인지 가끔 집은 너무 아기자기하고 이쁜 구석이 많은데

거실등이 NG인 집들을 볼 수 있답니다

또한 집은 너무 아늑하고 아담한데 거실등을 투박해 보이는 경우도있죠~? 

아마 거실등을 어떻게 바꿔야 할 지 몰라서 기존의 설치 되어있던

등을 거실등으로 써서 이런 NG가 발생하는거라 생각해요

 

 

 

 

 

▶ 거실에 아름다움을 더하고 에너지까지 절약 할 수 있는 필립스 에코무즈

 

 

하.지.만

외국에서는 천정등 대신 스탠드형 조명

또는 인테리어 조명을 거실등으로 사용한다고 해요~

그리고 집에서 천정등이 너무 눈부시거나 너무 어둡다고 느끼면

그때마다 본체를 들어서 전구를 하나하나 빼고 끼곤 했는데

스탠드 또는 벽등을 이용한 거실등은 스위치로 조절할 수 있어서 더 편하다고 하네요

또 언제나 부드럽고 온화한 느낌을 주면서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거실 분위기를 만들어 안정된 느낌을 준답니다

또한 대부분의 등기구는 에너지 절약 램프를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지 않다고 해요.

우리 주부님들에게 에너지 절약 램프로 전환한다는 것은

실내 장식이나 취향에 맞지 않는 디자인을 선택해야 한다는 건데요~

요즘에는 디자인과 에너지 효율 사이에서 고민할 필요 없이

이 두가지 모두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거실등이 많이 나온다네요 ^^

 

 

 

 

▶ 화이트한 거실을 은은하게 비춰주는 스탠드형 거실등 ( 출처-행복한은맘 )

 

천정에 거는 조명만이 거실등이된다는 생각은 이제 그만 !

스탠드형 조명도 충분히 거실등이 될 수 있다는 사실 .

요즘에는 깨끗하고 넓어보이는 화이트한 거실이 인기라고 해요

이러한 화이트 거실에는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의

스탠드형 거실등이 잘 어울린답니다~

일반 천정등은 책을 볼때에는 불이 너무 밝으면 눈이 피로하다는데

스탠드형 거실등은 은은하면서도 밝은 불빛으로 인해

시력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그냥 놓아두어도 멋스러우니 이만하면

밋밋한 거실 분위기 바꾸는데는 최~고 !!!!

 

 

 

▶ 벽등을 거실등으로 활용하는 엣지있는 거실 인테리어

 

 

벽등 또한 거실등으로 활용 할 수 있는데요~

거실에 있는 액자나 장식품을 걸어놓는 벽면의 위쪽에 벽등 설치하면

마치 박물관 전시장을 찾은 듯한 느낌을 줄 수 있구요~

또한 장식품에 포인트를 주면서도

거실을 은은하게 밝혀주는 거실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또한 요즘에는 벽등이 다양한 만큼 기능도 정말 다양한데요~

각도를 340도 까지 조절할 수 있는 벽등도 나왔다고해요

그래서 거실에 있는 그림,도자기,사진 등

벽등을 비추고 싶은 대상에 자유롭게 활용함으로 인해

엣지있는 거실등으로 사용 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인테리어 조명을 거실등으로 사용함으로서

거실의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다는 사실 !

역시 인테리어의 마무리는 조명인가 봐요~

그럼 오늘도 모두 알~찬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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