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엌 육아사고 예방하는 아이돌보미 방법 For Mom




부엌은 어린아이뿐만 아니라 성인이 사용할 때에도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하는 위험한 물건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불, 뜨거운 물, 칼 등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워킹맘,

아이돌보미, 전업주부맘들이 특별히 주의를 요해야 하는 공간이에요 ~

 

그래서 아이돌보미 방법이 참 쉽지 않는데요 그 밖에도 부엌에는

음식물 찌꺼기라던가, 식탁의 모서리, 냉장고 또한 어린 아이들에

 위험한 장소가 될 수 있지요 이제부터 부엌에서 아이에게 위험요소가

되는 것들을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_^

 

 

 

먼저 부엌 내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싱크대에요

아직 안전에 대한 의식이 없는 아이들은 엄마나 아이돌보미가

한눈을 파는 사이 싱크대 문을 가지고 장난치다가 모서리에 부딪히거나

문이 손에 끼어 다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싱크대 속에 칼이나

무거운 냄비를 보관해 두셨다면 그 위험은 더욱더 커지지요 두 번째로

인테리어를 위해 깔아놓았던 식탁보도 아이에게는 위험요소가 될 수 있는데요

워킹맘, 전업주부맘, 아이돌보미가 한눈을 파는 사이 아이가 호기심으로 식탁보를

잡아당겨 식탁 위에 있는 뜨거운 음식, 냄비나 칼 같은게 떨어진다면 ...

어휴, 생각만 해도 끔찍하죠?

 

물론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고 해요 음식을 보관하는 냉장고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아이가 냉장고 안에 들어가 문을 닫거나 차가운 물건에

혀나 물기 있는 손이 달라붙는 사고가 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아이의 키 보다

낮은 위치에 둔 전기 밥솥의 증기는 화상사고를 자초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듯 육아안전사고가 빈번히 일어나는 부엌!

워킹맘이나 아이돌보미가 미처  손을 쓰기도 전에 순식간에 일어난다는 게

큰 문제에요! 부엌에서의 육아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전업주부 맘이나

워킹맘, 아이돌보미의 꾸준한 관심이 필요한데요

 

싱크대 같은 경우 모서리 보호대를 부착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잠금 장치로 아이가 함부로 문을 열지 못하게 해야 해요 싱크대에 부착된

칼 꽂이에 있는 칼은 따로 보관해 주시는 게 좋겠죠? 그리고 식탁보를

사용하는 것보다 개인용 매트를 사용하는 것을 권한다고 하네요

만약 전업주부나 워킹맘, 아이돌보미가 한눈을 파는 사이 아이가

냉장고 안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안에서 문을 열 수 없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잠금 장치를 설치해주는 게 좋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화상 위험이 있는

전기 밥솥은 아이의 키보다 높이 두는 것이 좋겠죠?

 

이 같은 방법 외에도 육아안전사고는 워킹맘, 전업주부맘, 아이돌보미가

한눈을 파는 사이 언제 일어날 지 모르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영상확인과 문열림 등 원격 제어를 할 수 있는

KT텔레캅 스마트가드와 같은 보안서비스를 사용할 것을 권한다고 해요

KT텔레캅 스마트가드와 같은 보안서비스는 무선설비로 무인방범, 침입감시,

출입통제와 같은 서비스를 기본으로 육아안전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위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워킹맘, 전업주부맘, 아이돌보미들이

아이의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좀 더 수월하게 아이를 지킬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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