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육아사고 예방하는 아이돌보미 방법 [거실편]


만 1~3세 아이에게 가장 안전할 장소 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집,

하지만 가정 내 안전사고 비율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인데요

대부분의 엄마들은 집이 가장 안전한 장소라고 생각해

아이의 안전에 대해 둔감해지기 십상인 곳이기도 하죠

특히나 여러 가지 가전제품이 많은 거실이 그러한데요

거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의 안전사고에 대해 살펴보았어요 ^^

거실 내 장식장은 아이의 키 높이와 비슷하여 아이의 손이 끼이거나

모서리에 부딪혀 이마가 찢어질 수 있다고 해요 또한 장식장 위에

디자인 소품을 올려놓았을 경우 아이가 떨어뜨려 발을 다치게 할 수 있다고 해요

두 번째로 거실에는 TV부터 전화기, 오디오 등 가전제품이 많아

전선과 전기 콘센트가 많은데요 돌 전후의 아이는 잘 걷지 못하고

주의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걸려 넘어지기 쉽고 콘센트 같은 경우

아래쪽에 있어 아이 손이 닿기 쉽기 때문에 감전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여름철 육아 안전사고에 가장 조심해야 될 게 바로 선풍기 인데요

시원하려고 틀어놓은 선풍기는 아이의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문한 물건이죠

좁은 틈새는 아이의 손가락이 들어가기 충분하기 때문에 여름철 육아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물건이에요

 

 

이렇게 거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아이의 사고는 방심하는 순간

눈 깜짝할 새 나타나는데요 아이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

우리 엄마들은 어떤 예방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먼저 아이가 다칠 위험이 있는 거실내 장식장은 날카로운 모서리를

보완해주는 덮개를 씌우거나 아이가 혼자 열지 못하도록 잠금 장치를

해주셔야 해요 전선, 콘센트 같은 경우, 잘 정리해 묶어 놓는다거나

전기 콘센트에 덮개를 덮어 아이 손이 잘 가지 않게 해 주는 것이 좋아요

선풍기는 보통 망을 씌워놓는데요 망은 먼지가 끼일 수 있고 자주 빨아줘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 질 수 있어요 그보다 요즘엔 날개 없는 선풍기도 판매한다고

하니 날개 없는 선풍기를 구매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네요

 

 

그래도 아이의 사고는 순식간에 일어나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한눈 팔지 말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워킹맘이라면 항상 아이를 쳐다 볼 수 있는 시간이

허락되질 않죠ㅠㅠ 그래서 베이비시터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아이돌보미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하는데요 아이돌보미 같은 경우 사설 베이비시터와는 다르게

대상 가족에게는 정부에서 지원금도 나온다고하네요

하지만 지원대상이 아니라면 아이돌보미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도 부담이 되는데요

그래서 워킹맘이나 일부 전업 주부는 KT텔레캅, 에스원과 같은 보안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특히 KT텔레캅의 스마트가드처럼 무선 장치를 기반으로 하여

인테리어 손상도 전혀 없는데다가 IP카메라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영상확인이 가능한 영상모니터링 서비스와 경계, 출입통제

원격 제어 같은 편리한 서비스, 비상 시에 이용할 수 있는 비상통보 서비스

워킹맘의 불안을 해소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

 

 

아이의 몸에 조그마한 상처라도 생길때마다 우리 엄마들은

정말 가슴이 철렁한데요 여름철 집안 거실에서 생길 수 있는

주요 사고를 미리 파악하고 예방법을 알아내어 올해 여름도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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