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에 앞장서는 COOL한 브랜드들, 착한 명품 ? 케이트 스페이드 For Beauty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COOL한 브랜드들, 착한 명품 ? 케이트 스페이드

 

 

 

쇼핑도하고, 선행도 한다!

똑소리나는 착한 소비

 

케이트스페이드, 유니클로,스코노코리아,베이직하우스 등

패션 브랜드들의 사회공헌 활동이 한 차원 진화하며 꾸준히 활성화되고 있어요~

주로 크리스마스나 연말, 월드컵 등에 이벤트 형식의 일시적인 기부활동 뿐 아니라

연중 상시 기부 및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러한 선행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어려운 이웃을 도울 기회도 속속 생겨나고 있는데요~

 

같이 살펴보고, 우리도 똑똑한 소비자가 되자구요~

그중 명품브랜드 케이트스페이드의 활약도 돋보이는데요~^^
상당히 좋은 사례라 생각되어 소개해보고자해요.

 

 

케이트 스페이드는 뉴욕의 자유분방하고 free한 라이프 스타일 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카메론 디아즈, 앤 해서웨이, 사라 제시카 파커 등 많은 패션 피플들로 유명한 브랜드예요~

또 국내에서는 완판녀 김남주씨가 케이트제품들을 많이 애용하시더라구요

패션 에디터인 '케이트 브로스나한'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앤디 스페이드'의 합작이라고해요

그녀들은 자신이 맬 백을 만들다가 케이트스페이드라는 브랜드를 론칭하기까지에 이르렀다는데요,

 

 

 

그래서인지 실용성과, 디자인만큼은 두말할것없는것같아요.

 

 

 

 

 

 

 

케이트스페이드의 핸드인핸드는 과연 무엇일까요?
 
1.HAND IN HAND
 
케이트스페이드 뉴욕은 우먼포우먼WOMWN FOR WOMEN이라는 여성을 위한 봉사단체와 함께합니다.
 
2.디자인
 
전쟁으로 얼룩진 나라의 여인들의 수작업과
 케이트의 시그니쳐디자인을 적용하여 함께 제품을 만들어냅니다.
 
3.그녀들의 인생파트너
 
우리의 활동은 단순히 돈을 제공하는 연대관계가 아닙니다.
우리는 공정거래가 일반적이지않은 이땅에서
그녀들에게 일에대한 훈련과 일자리, 그에 합당한 임금을 제공합니다.
 
4.당신의 도움의 손길.
 
우리의 핸드인핸드 컬렉션을 구매함으로써,
당신은 우리로 하여금  더많은 여성들을 고용할수있게 하고,
그녀들의 삶이 다시금 일어날수 있게끔 돕게되어
결과적으로는 그들이 필요한 삶의 터전을 직접적으로 만들게 됩니다.
 
 
라고 설명하고있네요~
 
구체적인 활동도 알아볼까요?
 our trip to afghanistan

 

이건 케이트스페이드와 페어트레이드를 하는 나라중 하나인 아프가니스탄의 사진이네요.
정말 원단부터 액세서리 하나까지 수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는것이 보이시죠?
아프가니스탄은 내전이 오래된 위험한 지역으로 알려져있는데요,
그 나라사람들의 아픔은 함부로 짐작조차 할수없네요.



 지속가능한 여성 노동자들을 위한 아프가니스탄 소재의 회사를 짓기위한 미션의 첫걸음을 딛기위해
2010년 8월 4명의 케이트 관계자들이 아프가니스탄의 카불이란곳을 찾았다고해요.
그곳에서 그들은 압도적일만큼 유익하고 잊을수 없는 경험을 했다고 하네요.
 가자마자 그들이 발견한것은  터키색의 산맥과 거리를 가득메운 수공예 마켓들이었다고해요.  
이런 이윤없는 장사들은 과거 영국과의 교섭으로 인해 생겨났는데요,
여기서 그들은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뛰어난 전통적인 기술들을 어떻게 다시 부흥시킬지 생각했다고해요.
그리고 핸드인핸드가 성공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후에 그들은 보스니아와 헤르체고비나로 사업을 확장했다고 합니다.  
 

 

an international women's day celebration with marie claire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세계여성의 날 축하행사인가봐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에서 초청받아 그들의 브룸 스트릿 샵에서 행사를 했다는데요,
새르완다 핸드토트백과 비즈주얼리들이 가장 좋은자릴차지했다고하네요
아마도 저기있는 실로 짜거나 구슬로 꿰어진 핸드메이드 제품들이 핸드인핸드 제품인듯하네요^^
그외에도 그들의 왕성한 핸드인핸드 활동을 보면 ,
 케이트스페이드가
'그저 남들에게 보여주기위해서'
 착한사업을 시작한것은 아닌것같죠?

 

 

 

케이트 스페이드가 봄 시즌 새로운 로고를 소개했다는데요~

이트 스페이드를 대표 이미지인  스페이드!

상당히 스타일리시하면서 한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이 좋아요~~

 

간결하면서도 임팩트있는 케이트스페이드의 느낌과 많이 닮았죠?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 시그너처와 잘 어울리도록 제작된 행운의 스페이드~

케이트제품 하나 하나 스페이드가 참 잘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새로운 뉴스페이드가 케이트 홀릭중인 저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만 같아요!!

 

 

 

 

 

 

 

 

 

 
 
정말 상큼상큼
2011년 봄엔  요런 애시드계열 컬러를 입어주는 것이 정답!
 

또 요번 신상중 가장 맘에 들었던 건요~

 결혼식에서도 , 데이트에도 입기좋은 요런 드레스~~

발랄한 코랄은 보기만해도 마음이 설레네요~

출처 :케이트스페이드

 

요즘 화장품부터 시작해서 점점 패션계까지

훈훈한 기운이 감도네요~

나하나 좋자고 동물이건 사람이건 희생하는것은

결국 나에게 잔뜩 곪은 혹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착한 소비는 나자신을 위한 일이라 생각하고 다함께 동참해보아요~^^

 

케이트 스페이드 세일

 
3월 21일: 프리미엄 고객 세일 진행
3월 22일: 프리미엄 고객 + 우수 고객 세일 진행
3월 23일: 프리미엄 고객 + 우수 고객 + 준우수 고객
3월 24일 이후: 전 고객 구매 가능
해당 기간에는 해당 긍급의 고객만 세일 카테고리에 접근이 가능 하다고 하네요.
시간은 AM 12:00 ~ PM 12:00
해당 기간에 해당 등급으로 로그인을 하면 'Sale'카테고리에서 주문하면 됩니다.
---------------------------------------------------------------------------------

지금 케이트스페이드에서 최대 60%까지 할인이 된다고 하는데요!

정말 좋은 기회인것같아요!!

그동안 망설였었던 제품들 이번에 구매하는것이 실속있겠지요??ㅎㅎ

 

 

 


그외 브랜드의 활약!

 

유니클로는 또 매년 세계 난민의 날(6월 20일)

국제 난민 돕기 ‘UNHCR 그래픽 티셔츠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이 캠페인과 관련된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모두 UNHCR(유엔난민사무소)에 기부한다.

 

얼마 전 굿피플과 나눔 협약식을 가진 스코노도 열심이다.

노르웨이 패션슈즈 브랜드인 스코노(SKONO)는 지난 2008년 월드비전을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신발을 기부했다.

스코노는 당시 신발을 받은 아이들은 운동화를 보물처럼 매일 신고 다니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후 지속적인 운동화 지원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도 2만 2천 켤레를 아프리카에 전달했고,

6월에는 기아대책 주최로 열린 ‘2010 한톨나눔축제’에 2만 켤레의 신발을 후원해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그려 보냈다.
최근 굿피플에도 1만 켤레를 지원해 6천 켤레는 네팔과 인도, 스리랑카로, 4천 켤레는 블라디보스톡, 하바로프스크로 각각 보냈다. 

 

 

 

캐주얼 브랜드 베이직하우스(Basic House)는 매년 여름 대규모 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리-티(Re-T) 캠페인’은 예술가들과 협력해 제작한 티셔츠 판매 수익금으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게 된다.

 첫 해인 2008년 캄보디아에 ‘생명의 우물’ 파기를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난치병 어린이 소원 들어주기를 실시했고, 올해는 아프리카 어린이 돕기에 나선다.

 

‘리-티(Re-T) 캠페인’ 2탄인 희망의 릴라씨(헌 옷으로 만드는 고릴라 인형) 캠페인은 아름다운가게 재활용사업부(에코파티 메아리)와 함께 티셔츠를 재활용한 인형을 제작해 아프리카 말리 어린이들을 돕는다. 

 

  ▲헌 옷으로 만든 베이직 하우스의 (고)릴라씨

 

 

 

 

 

 

 



덧글

댓글 입력 영역